27일 남양주 백봉지구 내 ‘혁신형 공공의료원’ 예정부지로 향하는 달달버스에 탑승한 (왼쪽부터)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민희 의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도) 김 지사와 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주 시장은 국민의힘 소속이다.
지난 20일부터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최민희 의원, 주광덕 시장과 함께 ‘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진다)를 타고 남양주 공공의료원 예정부지를 둘러봤다.
왼쪽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오른쪽에는 최민희 의원이 함께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이날 부지 답사 전 진행된 사전환담에서 김 지사는 “새 정부 들어서 공공의료원을 포함해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내는 데 많이 힘쓰고 있다.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한다.최 위원장님하고 저하고는 당이 같고, 주 시장님과는 다르지만 이 건과 관련해서는 똘똘 뭉치자”고 제안했고, 최 의원 및 주 시장도 박수로 화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