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하는 ‘불멸의 라이벌’ 1회에서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가장 뜨거운 맞수로 꼽히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파란만장한 서사가 공개된다.
제작진은 “경제 개발의 상징 박정희와 민주주의의 상징 김대중은 한국 정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라이벌이기에 첫 회 주제로 선정했다”며 “두 인물의 대결사를 통해 한국 현대사의 큰 물줄기를 짚어볼 것”이라고 전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국 정치사의 양대 축, 박정희와 김대중의 불꽃 같은 맞대결이 담긴 MBN ‘불멸의 라이벌’ 1회는 2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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