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유족 홍을생 할머니, 동백꽃 손뜨개 100개 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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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유족 홍을생 할머니, 동백꽃 손뜨개 100개 또 기증

제주4·3평화재단(이하 재단)은 제주4·3 희생자 유족인 홍을생(91·제주시 조천읍)씨가 직접 뜬 4·3의 상징물인 동백꽃 손뜨개 100개를 26일 재단에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홍씨는 2022년과 2024년에도 각각 동백꽃 손뜨개 100개씩을 기증해 이번까지 총 300개를 직접 떠 재단에 전달했다.

그는 동백꽃 외에 2020년에는 동백나무 세 그루를 4·3평화공원에 기증하고, 2024년에는 4·3 희생자에 대한 국가보상금 일부를 재단에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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