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전을 찾아 "윤석열 정부에서 말도 되지 않는 R&D 예산을 삭감해서 과학 기술자·연구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며 "이재명 정부 들어서 35조 3천억 원이라는 가장 많은 R&D 예산을 배정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충청이 낳고 대전이 키운 정치인이 저 정청래", "대전은 과학수도"라는 등 지역 민심에 호소하며 "민주당은 앞으로 이 대전·충청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더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대전·세종·충청의 자존 회복에 책임 있게 나서겠다"며 "윤석열은 지난 3년간 대전과 세종, 충청을 철저하게 무시했다"고 말해 지역민심과 더불어 전임 정부를 겨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