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유엔아동기금인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CFC·Child Friendly Cities)가 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번 인증을 기념해 오는 28일 도청 본관 로비에서 오 지사를 비롯해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도내 사회복지 및 아동 청소년복지 관련 단체,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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