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27일 "건설산업을 '일하고 싶은 산업'으로 재해가 없는 안전한 일터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건설산업의 신뢰회복과 재도약을 위해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중대재해를 근절해야 한다"며 "건설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관심으로 올 한해 중대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행사에선 최태진 현도종합건설 대표는 200만 건설인을 대표해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정부 정책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건설현장에서 각종 안전수칙 준수 ▲안전시설 설치 및 활용 생활화 ▲안전투자 확보 및 충분한 공기와 공사비가 보장되는 건설시장 선진화 노력 등을 담은 결의문을 선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