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보라산 백제고분군 조사 현장 모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원장 현남주)과 함께 28일 '용인 보라산 백제고분 발굴조사' 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후 시와 연구원은 정밀 지표조사를 진행해 총 32기의 고분을 확인했으며, 이 중 2기가 훼손 위기에 놓여 7월부터 긴급 발굴조사에 착수해 백제 한성기 석곽묘 3기가 확인됐다.
발굴현장 설명회는 28일 기흥구 보라동 산62-2번지에서 오전 10부터 열리며, 시는 발굴조사 성과와 함께 출토 유물을 공개하며 시민들에게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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