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AI 에너지 절약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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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AI 에너지 절약 기술 공개

삼성전자는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5'에 참여해 미래 기후를 위한 다양한 에너지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 인공지능(AI) 절약모드 ▲ 통합 모니터링·관리 ▲ 개인화 ▲ 빌딩 에너지 관리 설루션 등 AI 기술을 통한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주방 공간으로 꾸며진 '통합 모니터링' 존에서는 집 안팎 언제 어디서든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스크린이 탑재된 모든 제품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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