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핏빛 물결' 거세지나…반군지대서 장병 34명 피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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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핏빛 물결' 거세지나…반군지대서 장병 34명 피랍

페드로 산체스(53) 콜롬비아 국방부 장관은 26일(현지시간) 블루라디오와 노티시아스카라콜 등에서 중계한 현지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말을 전후해 마약 밀매 집단 소탕 작전을 펼치던 장병 34명이 폭력 집단에 납치됐다"며 "이는 민간인으로 위장한 범죄자들의 소행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반 모르디스코' 집단과의 충돌 이후 일부 콜롬비아 장병이 작전 지역을 빠져나오지 못했고, 이 과정에서 피랍으로 이어졌다고 콜롬비아 국방부 장관은 부연했다.

특히 공군학교 앞 테러는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2019년 산탄데르 경찰학교 공격 이후 도심에서 벌어진 최악의 폭력 행위로 콜롬비아 정부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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