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고령자 교통안전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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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고령자 교통안전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도입 추진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 방안 논의 간담회./부산시의회 제공 최근 잇따른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로 시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부산시의회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6일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시 교통혁신국은 내년도에 법인택시 고령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약 200개의 장치를 시범 도입하고, 효과를 검증한 뒤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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