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받은 부케를 다시 선물했다.
25일 한윤서는 자신의 SNS에 “요랬던 부케가 요래되었슴돠! 부케를 100일 안에 선물하면 잘 산다는 미신.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에서 받은 부케를 말려 유리병 안에 부부 피규어와 함께 꾸민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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