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주 연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영국 ‘TBR 풋볼’은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 LAFC로 이적하며 10년 동행을 마쳤다”라며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던 순간, 손흥민은 MLS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트렸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2주 연속 MLS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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