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에서 이정진이 절친 정준하와 함께 신혼집 임장 투어에 나선다.
이날 이정진은 정준하를 만나 “집을 좀 알아보고 싶다”며 집에 대해 달라진 생각을 털어놓는다.
그는 “예전엔 나 혼자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어서…”라고 고백하며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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