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경제·산업 협력 강화 공감했지만…'불확실성'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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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경제·산업 협력 강화 공감했지만…'불확실성'은 여전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경제·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하면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강조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후 관세 협상 후속 논의와 관련한 질문을 받자 "한국이 무역합의와 관련해 문제를 제기했으나 기존에 합의한 대로 합의가 이행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는 양국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 대미 투자 펀드의 성격과 농축산물 시장 개방 문제 등이 확실하게 매듭지어지지 못했음을 암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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