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
사진=AFPBB NEWS 경기 후 손흥민은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POM)도 수상했다.
MLS 사무국은 “한국의 슈퍼스타이자 LAFC 역대 최고 이적료 선수인 손흥민의 데뷔골로 오는 주말 샌디에이고 FC와 홈 데뷔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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