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방선거 전략구상 시동…"국민이 인정할 공천제도 만들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지방선거 전략구상 시동…"국민이 인정할 공천제도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은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80여일 앞둔 26일 첫 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천 방안 등에 대한 논의에 돌입했다.

지방선거기획단 단장을 맡은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는 이재명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로, 정부 1년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는 국민께서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했던 의미가 중앙뿐 아니라 지역에까지 확산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께서 인정·수용할 만한 공천 제도를 설계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며 "기획단을 통해 지방선거 승리 전략과 후보 심사·평가 기준, 공천 과정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