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외교전문가 "돌발상황 없는게 성과"...140분 정상회담 '선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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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외교전문가 "돌발상황 없는게 성과"...140분 정상회담 '선방' 평가

외교전문가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돌발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현상을 유지한 채 마무리된 것만으로도 ‘성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진 2시간 20분간의 회담에 대해 종합적으로 ‘선방’했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이는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사를 잘 파악했기 때문”이라며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했던 다른 정상들 또한 '노 딜'이었기에 손해를 보지 않은 것만으로도 선방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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