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목주름+검버섯…치열하게 연쇄살인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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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목주름+검버섯…치열하게 연쇄살인마가 됐다

배우 고현정이 연쇄살인마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연기했다.

극 중 고현정은 너무도 잔혹해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그녀가 생각하는 정이신은 어떤 인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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