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2025 유리상자 SONG BOOK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열리며 부제로는 ‘마흔 두 번째 사랑담기’가 붙었다.
유리상자는 매 공연마다 사랑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풀어왔으며, 이번 공연은 42번째 무대로 다시 한 번 관객과 울림을 나누게 된다.
유리상자는 1997년 학전 소극장에서 데뷔한 뒤 지금까지 28년간 무대를 지켜온 국내 최장수 듀엣 중 하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