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서울과 강릉에 오가는 고속버스 경유지로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추가돼 수도권 학생들의 통학이 한층 수월해진다.
가톨릭관동대와 동부고속은 26일 교내 마리아관에서 학생 통학 편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서울∼강릉 간 고속버스 노선 경유지로 대학을 추가해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동부고속은 9월 1일부터 하루 6차례 운행하는 서울 강남터미널∼강릉터미널 간 고속버스를 대학 마리아관 앞을 경유해 정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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