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남지역에 낙뢰가 모두 3천930회 치며 지역 곳곳에서 정전·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께 당진에서는 가압장이 정전되며 합덕읍 일부 지역에 단수 피해가 이어졌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낮 12시까지 충남에 낙뢰가 모두 3천930회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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