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이 광고와 협찬 없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별해 소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진서연은 "돈 낭비, 시간 낭비 다 필요없다.저만 믿으시라"며 이번 토크쇼를 통해 광고나 리뷰 없이 '찐 경험'과 일상 속 루틴을 공개할 결심을 전했다.
진서연은 또 프로그램 제목의 'NO'의 의미를 밝히며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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