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의 아내가 병무청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그제서야 (남편이) 우편물을 뜯어서 보더니 '이거는 (입영통지서가) 아니다' (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류진은 "그냥 (군대 갈) 나이가 돼서, '군대 갈 수 있는 나이가 됐다'라고 알려주는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아내는 "(당시) 그 감정에서 남편의 액션이 너무 얄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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