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지구를 살리자"…국내 유일 기후 영화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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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를 살리자"…국내 유일 기후 영화제 폐막

국내 유일의 기후위기 영화제인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가 지난 25일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영화제는 일부 상영관에서 매진 사례까지 이어지면서 기후위기를 알리는 환경영화제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나는 강이다'와 개막작 '제인 구달-희망의 이유', '스페이스 X의 비극' 등에는 관객들이 몰리면서 기후위기 속 지구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실천을 이야기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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