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회장 김재록)는 임영웅 팬클럽 ‘포에버웅 스터디’가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실 포에버웅 스터디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포에버웅 스터디 관계자는 “아티스트가 음악 활동 속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에 깊이 공감했다”며 “팬들도 그 뜻을 이어가고 싶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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