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동중국해에서 중국이 양국 간 지리적 중간선 서쪽(중국 쪽)에 새 구조물을 설치하는 움직임을 확인하고 중국 측에 항의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외무성은 전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동중국해의 배타적 경제수역(EEZ)과 대륙붕 경계가 미확정인 상황에서 중국 측의 일방적 개발 진행과 새로운 구조물 설치 움직임이 확인됐다"며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중국이 일방적으로 가스전을 개발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설치물이 완성되면 중일 중간선 서쪽 21번째 구조물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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