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이재용-젠슨 황 '뜨거운 포옹'… '기술 동맹'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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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이재용-젠슨 황 '뜨거운 포옹'… '기술 동맹' 도모

한미정상회담이 종료된 후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한 한미 양국의 주요 재계 인사들이 '기술 동맹'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친근한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도 리셉션장에 입장해 최태원 회장, 젠슨 황 CEO, 최수연 대표 등과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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