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 얼굴 공개, 무명 시절 헤어진 연인이었다…"이혼 대신 '정글'로 도피" 고백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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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아내 얼굴 공개, 무명 시절 헤어진 연인이었다…"이혼 대신 '정글'로 도피" 고백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은 아내를 닮아 키가 큰 첫째를 보며 "사람들이 '생각보다 큰 애를 안고 다닌다'고 한다.

9월 김병만과 결혼을 앞둔 현 아내에 대해 김병만은 "무명 시절이었던 2006년 만나 약 1년간 교제했던, 헤어진 연인이었다"고 소개했다.

그렇게 둘은 헤어졌지만, 이혼 소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김병만을 본 그의 어머니가 부탁을 하면서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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