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태어난 아이와 함께… 충북도, 러브하우스 5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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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태어난 아이와 함께… 충북도, 러브하우스 5호 준공

충북도는 26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와 김문근 단양군수,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군 어상천면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러브하우스 5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 가정은 세 자매를 키우고 있다.

충북도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녀를 키우는 다자녀 가정에 가구당 5천만 원 규모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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