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6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와 김문근 단양군수,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군 어상천면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러브하우스 5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 가정은 세 자매를 키우고 있다.
충북도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녀를 키우는 다자녀 가정에 가구당 5천만 원 규모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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