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에녹, 중저음으로 물든 감성… ‘여인의 향기’ 속 깊어진 눈빛 대결('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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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에녹, 중저음으로 물든 감성… ‘여인의 향기’ 속 깊어진 눈빛 대결('한일톱텐쇼')

이날 방송에서는 ‘여심 사냥꾼’으로 불리는 에녹과 손태진이 영화 ‘여인의 향기’의 주제곡 ‘Por Una Cabeza’로 매혹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MC 대성은 “공개 프러포즈를 한다는 현역이 있다”고 밝혔고, 곧이어 장미꽃을 든 에녹이 무대에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드디어 에녹 형이 장가가는 것이냐”며 술렁였다.

에녹은 무대 위에서 “고맙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 오늘은 딱 이 말만 할게.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라며 진심 어린 프러포즈를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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