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피스메이커’ 하면, 저는 ‘페이스메이커’ 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피스메이커’ 하면, 저는 ‘페이스메이커’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대북 관계에 있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Peacemaker(피스메이커, 중재자)하면, 저는 Pacemaker(페이스메이커, 보조자) 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소인수 회담을 갖고 "저의 관여로 남북 관계가 잘 개선되기는 쉽지 않은 상태인데, 실제로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두번의 회담을 하면서 친근한 관계를 유지했고 존중했다는 점을 밝히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