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남구협의회는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춘천 남이섬 일대에서 ‘탈북민과 하나되는 따뜻한 멘토링 활동’을 주제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회 임원 30명과 탈북민 10명이 멘토-멘티로 짝을 이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남이섬 둘레길 탐방과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 하며 상호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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