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던 픽포드가 페널티킥 선방 등으로 팀을 구해냈다면, 에버턴을 승리로 이끈 선수는 그릴리시였다.
이날 그릴리시는 2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그릴리시는 1경기에 2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이 맨체스터시티에서 두 시즌 동안 리그에서 기록했던 도움과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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