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한MBN ‘돌싱글즈7’ 6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돌싱하우스’에 모인 돌싱남녀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이3일 차 밤을 맞아 처음으로 열린‘심야 사랑방’데이트에 들어가는 현장이 공개됐다.또한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비밀도장 데이트’로 뚜렷해진 삼각 로맨스 속,성우-희종의 대시를 받았지만‘돌돌싱’고백을 앞두고 걱정과 불안에 빠진 지우의 속내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강으로 끌어올렸다.
‘비밀도장 데이트’를 못 나갔던 도형은 첫 타자로 나서“수달 나와!”라고 명은을 향해 외쳤다.두 사람은 처음으로 오픈된‘사랑방’에 입장했고,둘만의 대화에서 도형은“그동안 네게 확실히 호감을 표현하지 못해서 아쉬웠다”라며“오늘 너한테 선택받지 못한다면,아무한테도 선택받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내일 나랑1:1데이트 하자”라고 대시했다.명은은“나도 그러고 싶었어”라며 흔쾌히 데이트를 수락했다.
희종은 지우에게‘사랑방 데이트’를 신청했다.사랑방에서 두 사람은 연애&결혼 취향을 알아보는 카드를 뽑아 보며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지우는“처음엔(희종이)가벼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마인드가 건강한 것 같다”라며 희종에게 호감이 생겼음을 알렸다.반면,성우는 지우를 기다리다가 지쳐 지우의 룸메이트인 명은을 찾아가 상담을 했다.그런데,희종과 대화를 마친 지우가 두 사람의 대화 현장을 목격해 오해가 불거졌다.성우에게 서운해진 지우는“먼저 자겠다”며 방으로 돌아갔고,성우는 지우의 방을 찾아가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극적으로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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