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박희순, 의식불명 어쩌나…박민영도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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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던스맨 KR' 박희순, 의식불명 어쩌나…박민영도 울먹

‘컨피던스맨 KR’ 박희순이 사지 깁스를 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긴다.

박희순은 ‘컨피던스맨KR’에서 ‘컨피던스맨 팀’ 정신적 지주이자 프렌치 시크를 표방하는 제임스 역으로 데뷔 35년 만에 가장 큰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제임스(박희순 분)는 사지에 깁스를 한 채 의식불명으로 누워있고, 소식을 듣고 병실에 온 윤이랑(박민영)과 명구호(주종혁)는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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