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광수는 "그 친구 다시 잡아올까요"라 했고 이세영은 "모르겠다.사람 인연이라는 게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그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이렇게 선배님하고 만날 수도 있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일본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던 것에 대해 이세영은 "제가 2년 정도 공백기가 있어서 뭘하면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한국어를 배우러 온 남자친구를 보고 반하게 된 거다" 라 했습니다.
'일본인 남자친구의 장점'에 대해서는 "'나는 나, 너는 너' 이런 개인주의가 있다" 라 했고 미키광수는 "저도 일본인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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