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밥값' PD "오디오 채우면 벌레 입에 들어가…웃기고 싶어한 이은지, 힘들어했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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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밥값' PD "오디오 채우면 벌레 입에 들어가…웃기고 싶어한 이은지, 힘들어했다" [엑's 인터뷰]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송준섭, 안제민 PD가 이집트 쓰레기 마을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사옥에서는 ENA, EBS 공동 제작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송준섭, 안제민 PD와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출연진이 실제로 가장 힘들어했던 순간에 대해 송준섭 PD는 "이집트 편으로 나가는 것 중에 하나가 이집트에 있는 쓰레기 마을에 간다.한국으로 치면 쓰레기 분리수거장인데 이곳은 한 마을 전체가 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곳"이라며 "연예인한테 그러니까 은지 씨가 끝나고 농담 삼아 '연예인한테 이런 거 시킬 생각을 어떻게 했냐'고 이야기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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