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행사엔 국산 밀 업계 관계자와 '2025년 국산 밀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27개 업체도 함께했다.
정부가 올해 처음 수매한 신품종 '황금알 밀'로 만든 밀가루 샘플도 외식·제과제빵 업계 관계자들에게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황금알 밀로 제빵·조리된 제품을 테스트하며, 품질 평가와 피드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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