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업자 10명 중 7명은 일방적 수리비 감액 경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자동차 정비업자와 시장점유율 상위 4개 보험사(및 손해사정사)인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간의 계약 내용, 대금 지급 현황, 불공정 행위 경험을 조사했다.
최근 3년간 감액건수 비율은 삼성화재가 71.2%로 가장 높았고 DB손해보험 70.8%, 현대해상·KB손해보험 69.8%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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