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는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방송인 프래가 게스트로 출연, 도쿄의 대표적인 심령 명소를 소개하며 오싹한 여름밤을 예고한다.
일본 현지 톡파원은 도쿄 도심 내 괴담과 전설이 깃든 장소들을 도는 ‘심령 택시 투어’에 나서 귀신 목격담이 전해지는 버스 정류장, 연쇄 살인사건의 무대로 알려진 구 코미네 터널 등을 차례로 탐방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외에도 다양한 랜선 여행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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