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테스트베드와 배후부지를 조성해 제주 넙치를 중심으로 친환경?디지털 기반 스마트양식 모델을 구현한다는목표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환수율 저감형 양식시스템 실증, 빅테이터·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관리, 전문인력 양성 및 거점 구축, 민간양식장 기술 보급·확산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오상필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양식산업 혁신을 선도할 거점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친환경과 디지털을 결합한 미래형 양식산업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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