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군통령이었는데…윤은혜, 군부대 트라우마 고백 "과자·쿨피스 던져" (정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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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군통령이었는데…윤은혜, 군부대 트라우마 고백 "과자·쿨피스 던져" (정희)[종합] 

심은진과 윤은혜는 대학축제를 택했다.

윤은혜는 "어린 시절 군부대에 트라우마가 있다.제가 중3, 고1 때 아닌가.쿨피스나 마른 과자가 날아온 적이 있는데 맞을 뻔한 적이 많다.물론 사랑의 표현인 건 안다.그 이후로 제복 입고 계신 분을 보면 흠칫 놀랄 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팀 내 미혼인 이희진과 윤은혜에게 "로맨스로 배역이 들어왔는데 상대가 공유, 주지훈, 박보검 씨다.누구랑 호흡을 맞출 거냐"고 짓궂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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