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가 루이 비통 워치&주얼리와 만나 패션 매거진 GQ 9월호 커버를 장식,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토니상 6관왕에 빛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루이 비통의 대표 타임피스인 땅부르 워치와 에스칼 워치 컬렉션을 착용, GQ 9월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박천휴 작가가 착용한 땅부르 워치는 입체적인 다이얼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며, 루이 비통의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대표하는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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