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월드투어 북미일정 매진 기록과 함께,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25일 쏘스뮤직 측에 따르면 르세라핌 월드투어 ‘EASY CRAZY HOT’ 북미일정은 최근 예매오픈과 함께 6개도시 전체 매진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해당 결과는 4개음반 연속 미국 '빌보드200' 10위권 기록과 함께 르세라핌의 현지 관심도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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