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성남시 등 도내 타 지자체처럼 다음 달 6일 미혼 남녀 만남 행사 ‘SOLO만 오산’을 연다.
신청 시 재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상세)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참가자는 개별 안내된다.
한편 성남시는 2023년 7월2일 처음으로 시작한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통해 만난 남녀 810쌍 가운데 49%(398쌍)가 짝을 찾았고 이 가운데 11쌍은 결혼했거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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