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산율 꼴찌인데 세쌍둥이 세계 1위?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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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산율 꼴찌인데 세쌍둥이 세계 1위? …알고 보니

한국의 합계출산율(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은 세계 최저 수준이지만 쌍둥이 이상 다태아 출산율은 빠르게 증가해 세계 2위까지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대부분 국가는 합계출산율이 완만하게 감소하면서 다태아 출산율도 함께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지만, 한국은 합계 출산율이 급갑하는 가운데 다태아 출산율이 상승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다태아출산율은 2010년을 전후로 감소하는 추세이나 한국은 공식적으로 관련 데이터를 공표하기 시작한 199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 기준 다태아 엄마의 조산 비율은 71.1%로 단태아(6.3%)의 10배를 웃돌았고, 출생 당시 평균 체중은 다태아가 2.33㎏으로 단태아(3.17㎏) 보다 0.84㎏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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