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여성 응급환자 가족이 유구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에게 쓴 감사 편지.
(공주소방서 제공) 공주소방서(서장 오긍환)는 최근 유구읍 석남리 유구시티아파트에서 발생한 93세 여성 응급환자 이송과 관련해, 환자 가족이 구급대원들에게 직접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긍환 공주소방서장은 "구급대원들의 작은 노력이 시민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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