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이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예수의 생애를 담은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장성호 감독이 '최우수 인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총 4억 2,100만 원(분중언론문화상 수상자 상금 등 4,500만원은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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