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이 경기콘텐츠진흥원, 모피어스, 버스데이와 함께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의 한강 포구 4곳을 소재로 체험형·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정체성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김포의 한강을 미디어아트로 재조명하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분단과 개발로 인해 사라진 포구들의 기억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적 가치로 재발견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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