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cm 엄마 야노시호와 '자매 같은 투샷'…폭풍 성장한 모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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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173cm 엄마 야노시호와 '자매 같은 투샷'…폭풍 성장한 모델 포스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3cm인 엄마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폭풍 성장한 모습과 우월한 비주얼로 ‘모전여전’ 모델 포스를 뽐냈다.

사랑스러운 어린아이였던 과거와 달리 모델처럼 길쭉한 몸매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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